기후동행카드 충전, 판매처, 가격, 청년할인 총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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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4. 8. 7. 23:14

기후동행카드 소개
기후동행카드는 서울특별시가 제공하는 혁신적인 대중교통 정기권입니다. 이 카드의 주요 목적은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고,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. 기후동행카드는 한 번 충전하면 한 달 동안 6만5,000원(청년은 5만8,000원)으로 대중교통과 따릉이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이는 특히 교통비 부담이 큰 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 큰 혜택을 제공합니다.
기후동행카드 판매처
실물카드
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은 아래와 같습니다.
카드 구매: 서울교통공사 1호선 서울역~청량리 구간, 2~8호선 고객안전실(현금결제)
역사 인근 편의점(현금/카드결제)
※ 외국인은 서울관광플라자 관광정보센터, 명동 관광정보센터에서도 실물카드 구매 가능
실물카드 이용자는 반드시 ‘티머니 카드&페이’ 홈페이지에 카드 등록 필요하다고 합니다.
카드 미등록 시 환불 및 따릉이 이용 불가합니디. 1인 1카드 원칙입니다.
모바일카드
모바일 카드는 NFC방식이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폰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. 아이폰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.
모바일 카드 발급 순서 정리
- 모바일티머니 앱 다운로드 받기
- “배터리사용량 최적화 제외” 허용 눌러주기
- 모바일티머니 회원가입
- NFC “사용중” 선택
- 모바일 기후동행카드 발급
- 주교통카드로 설정

기후동행카드 충전
실물카드 충전은 대부분의 지하철 역사내에서 무인충전기에서 가능합니다.
실물카드 충전
무인충전기 위치
1호선(서울역~청량리역), 2~9호선,우이신설선, 신림선 역사 내 위치
결제수단
현금결제, 신용·체크카드 ※ 법인카드 불가능
모바일카드 충전
앱에서 충전하면 됩니다. 충전은 계좌이체, 본인명의 신용·체크카드로 가능합니다.
기후동행카드 가격 청년할인
기후동행카드 가격은 두가지 입니다.
따릉이 포함
지하철, 버스, 따릉이(자전거) 모두 무제한 이용 - 한달 가격 65,000원
청년(만 19~39세)할인 : 58,000원
따릉이 미포함
지하철, 버스 무제한 이용(따릉이 미포함) 한달 가격 62,000원
청년(만 19~39세)할인 : 55,000원
문화시설 할인 혜택
기후동행카드를 소지한 이용자들은 대중교통 이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시설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습니다. 서울시의 여러 문화시설, 박물관, 미술관, 공연장 등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제시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. 이는 시민들이 더 많은 문화 생활을 즐기고, 도시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. 기후동행카드의 이러한 부가 혜택은 교통비 절감뿐만 아니라, 문화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는 요소로 작용하여 카드의 가치를 더욱 높여줍니다.
결론적으로, 기후동행카드는 대중교통을 보다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. 이는 경제적 혜택뿐만 아니라, 환경 보호와 교통 혼잡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. 따라서 서울시민들은 기후동행카드를 통해 더 나은 교통 경험을 할 수 있으며,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. 기후동행카드를 통해 서울의 교통 시스템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.